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광주 전남에서는
37명이 초청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모레 경복궁에서 열릴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광주에서는
최협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 등
28명이 초청받았고,
전남에서는 9명이 초청됐습니다.
또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는
장의위원으로 영결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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