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영령들을 기리는 5.18부활제가
오늘 치러졌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는
저녁 7시 30분부터
회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옛 도청 앞 광장에서 5월 영령들의 뜻을 기리는
부활제를 진행했습니다.
구속부상자회측은
행사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 옆인만큼추모사와 추모시 낭독 등으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오전에 행사장 설치 과정에서
구속부상자회와 유족회 사이에
충돌이 벌어졌고
유족회측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아
당초 취지도 퇴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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