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동화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충장로 2가 광주우체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에대해 결정*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상업지역인 충장로 2가 광주우체국이
제곱미터당 968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주거 지역으로는
양동 옛 토지공사 근처가 제곱미터당
228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상업지역의 건물 공실률이 늘어나
땅값 하락을 주도한 반면
택지개발지역 등은 토지보상 기대심리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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