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시지가 '충장로 2가' 가장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7 12:00:00 수정 2009-05-27 12:00:00 조회수 0

도심 공동화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충장로 2가 광주우체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에대해 결정*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상업지역인 충장로 2가 광주우체국이

제곱미터당 968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주거 지역으로는

양동 옛 토지공사 근처가 제곱미터당

228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상업지역의 건물 공실률이 늘어나

땅값 하락을 주도한 반면

택지개발지역 등은 토지보상 기대심리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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