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기업 회생을 위한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 지방법원 민사 10부는
법정 관리를 밟고 있는
회사의 관리인과 고문,
그리고 법정 관리 담당 재판부 판사들이 함께
모여 성공적인 법정 관리를 위해
각자의 역할을 다짐해보는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법원은 법인 회생 절차를 인가받은 회사 가운데
대부분의 회사가 제대로 계획을 이행하지 않아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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