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자동차 전용도로 3곳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7 12:00:00 수정 2009-05-27 12:00:00 조회수 1

다음달부터 광주지역에

자동차 전용도로 3곳이 추가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무진로와 빛고을로,

광산구 소촌동과 오산동을 연결하는

지방도 49호선 등 3개 노선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토바이 등 이륜차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결정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된 구간에서는

이륜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