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광주지역에
자동차 전용도로 3곳이 추가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무진로와 빛고을로,
광산구 소촌동과 오산동을 연결하는
지방도 49호선 등 3개 노선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토바이 등 이륜차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결정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된 구간에서는
이륜차 출입이 엄격히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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