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건설협회 광주시회장에
박치영 모아건설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전남도회장에는
최상준 남화토건 부회장이 뽑혔습니다.
대한 건설협회 광주시회는
오늘 그랑시아 웨딩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 8대 회장에 모아건설 박치영 회장을
추대 형식으로 선출했습니다.
9년 만에 경선으로 치러진 전남도회 회장에는
유효 투표 100표 가운데 54표를 얻은
남화토건 최상준 대표가
46표에 그친 남영건설 김창남 회장을 제치고
제 19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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