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30분쯤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의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이 공장 외국인 노동자
스리랑카인 28살 K 모씨가
기계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K 씨는 프레스 기계에
끼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기계 전원을 끄고 기계에 들어가 있었는데
동료가 이 사실을 모르고 기계를 작동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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