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제조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경기가 올 3분기에는 크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 3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는 114로
지난 2분기 73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기준치인 100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 만입니다.
이는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이 점차 나아지고
자동차와 가전 등 지역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수출과 내수가 호전되는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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