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장사 5곳 '영업이익보다 이자비용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8 12:00:00 수정 2009-05-28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 상장 법인 5곳은
영업이익보다
이자 비용을 더 많이 치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올 1/4분기 지역 14개 결산법인을 조사한 결과
로키트 전기가
영업이익이 2억 7천5백만원인 데 반해
이자 비용으로 4억 천 4백만원을 내는 등,
5개 기업은 이자 비용이
영업 이익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금호타이어와 부국철강, 대유디엠씨 등 3곳은
영업 이익이 적자를 본 상황에서
이자 부담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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