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투자자들에게 거액의 이익을 주겠다고 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서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해 12월 회사를 차리고 자신들이 사이판에 6성짜리 카지노 호텔을 짓기로
계약이 돼 있다며 투자자 80명으로부터
13억 4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정선 카지노 사업에 투자하면
매달 수익금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투자자 276명으로부터 42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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