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해변에서 건강한 해수욕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8 12:00:00 수정 2009-05-28 12:00:00 조회수 1

전남 해변에는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해변의 미네랄 성분을 조사한 결과

임자 대광해수욕장의 경우

게르마늄 함량이 경북 대진 해수욕장이나

강원도 삼척 해수욕장에 비해

두배 이상 많았습니다.



또 홍도 해수욕장과 해남 송지 해수욕장에서는

셀레늄이 많이 검출됐고,

신안 증도 갯벌에서는 벤토나이트 성분이

다량 검출되는 등

인체에 좋은 물질들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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