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소송 상대방에 흉기 휘두른 수련원생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9 12:00:00 수정 2009-05-29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수련원의 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7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2일 광주시

문흥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이 다니는 수련원 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42살 박모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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