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수련원의 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7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2일 광주시
문흥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이 다니는 수련원 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42살 박모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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