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샘물 안전성 확보대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9 12:00:00 수정 2009-05-29 12:00:00 조회수 0

여름철을 맞아

먹는 샘물에 대한 위생관리가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부터 오는 20일까지

약수터 등 공동 샘물 17곳과

시중에 판매되는 20여 가지의 생수를 대상으로

안전성 확보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 48개 항목을 기준으로

수질 검사를 하고

공동샘물의 관리실태를 집중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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