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먹는 샘물에 대한 위생관리가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부터 오는 20일까지
약수터 등 공동 샘물 17곳과
시중에 판매되는 20여 가지의 생수를 대상으로
안전성 확보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 48개 항목을 기준으로
수질 검사를 하고
공동샘물의 관리실태를 집중점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