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과 내일 각 시군별로
희망근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근로조건 등에 대한 설명을 한 뒤
수요일부터는 각 사업장에서
희망근로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근로는 오는 11월말까지 6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시행되는데
전남지역에서는 만여명이 참가하고,
참가자들에게는 하루에 3만3천원,
한달에 83만원을 임금으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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