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상승으로
예년보다 솔잎혹파리 발생이 빠를 것으로 보여
조기 방제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솔잎혹파리를 방제하기 위해서
이번주에 장성과 영암 해남 등
3개 지역 2백 헥타르에 걸쳐
솔잎혹파리 천적인 기생벌을 방사하는 등
본격적인 방제 활동을 벌입니다.
솔잎혹파리가 발생하면
유충이 소나무의 즙액을 빨아먹어서
소나무의 생육이 저해되고
심한 경우 고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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