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업 생산 호전, 감소폭 크게 둔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29 12:00:00 수정 2009-05-29 12:00:00 조회수 1

광공업 생산이

전반적으로 부진하지만

감소폭은 다소 줄어들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플라스틱, 전자부품 업종 등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퍼센트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감소세는

18 퍼센트를 기록했던 전달과 비교해

절반 가량으로 줄어든 수치입니다.



전남지역도

금속, 고무, 기계장비 등이 감소세를 이끌면서

지난해 보다 2.9 퍼센트가 줄었지만

감소폭은 지난 2월과 비교해

4 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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