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업 생산이
전반적으로 부진하지만
감소폭은 다소 줄어들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플라스틱, 전자부품 업종 등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퍼센트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감소세는
18 퍼센트를 기록했던 전달과 비교해
절반 가량으로 줄어든 수치입니다.
전남지역도
금속, 고무, 기계장비 등이 감소세를 이끌면서
지난해 보다 2.9 퍼센트가 줄었지만
감소폭은 지난 2월과 비교해
4 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둔화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