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협이
다음달부터 한달 동안 구례와 고흥 지역에서
밤과 참다래 농작물 재해보험을
시범 판매합니다.
가입 대상은
밤의 경우 만 제곱미터,
참다래는 천 제곱미터 이상을 경작하는 농가로
보험금의 80 퍼센트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농가에서는 20 퍼센트만 부담하면 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시범 판매가 시작된
벼와 고구마 등 5개 품목을 포함해
농작물 재배보험 대상품목은
모두 20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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