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농작물 재해보험을
이달 12일까지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농협은
당초 지난달(5월) 말을 마감으로
나주, 영암, 해남 등 전남 3개 시군에서
벼 재해보험을 시범적으로 판매했지만
이달 12일까지 가입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모집에 나섰습니다.
가입 대상은
논 4천 제곱미터 이상 농가로
태풍과 우박, 강풍 등 자연재해는 물론
흰잎마름병과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충해 피해도 보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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