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흑자 대회로
치르기 위해서는 U대회 지원 특별법 제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구시가 지난 2003년 U대회를 흑자대회로
성공시킨 것은 총 예산 가운데 73%인
1400억원의 정부 지원금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U대회 준비 시작부터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특별법 제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몇년째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F1지원 특별법
사례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U대회 특별법 제정을 강조하고 나선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과 연대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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