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영산강 반영되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31 12:00:00 수정 2009-05-31 12:00:00 조회수 1

◀ANC▶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마스터 플랜이

이달(6월) 초쯤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의 요구사항이 어느 정도

반영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마스터 플랜이

5월 말 확정됐지만 발표시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달(6월) 초 발표를 앞두고

4대강을 끼고 있는 자치단체의

요구사항이 많아 발표시기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G)전남은

2천3백만 세제곱미터의 준설량을 대폭 늘리고

하구둑 통선문 설치, 영암호와 금호호

연락수로 확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C/G)정부의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관계자는

전남의 요구안과 관련해

"검토는 하고 있지만 건의한다고 해서 된다면

벌써 정부안에 반영"됐을 것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최인기 의원은

준설량을 두 배정도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1억 세제곱미터까지 늘리는 방안,

영산포 내륙항구 복원, 영산강 뱃길 살리기

추진을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화INT▶최인기 의원*민주당,나주*

//장관하고 그런 쪽으로 노력하기로 했기때문에

아래서 구체적으로 검토가 진행중일 겁니다. 결과를 놓고 봅시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어떻게 반영될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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