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치기' 고교생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31 12:00:00 수정 2009-05-31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길을 가던 행인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18살 P모 군 등 6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P군 등은
오늘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양동 한 도로에서
길을 가던 47살 이 모씨를 집단 폭행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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