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길가던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4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9일 새벽 0시쯤
진도군 진도읍 포산리의 한 국도에서
길가던 71살 오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혈중알콜농도 0.135%의 만취상태였던 김씨는
사건 발생 직후 배치된 경찰의
검문 과정에서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