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31 12:00:00 수정 2009-05-31 12:00:00 조회수 1

진도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길가던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4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9일 새벽 0시쯤

진도군 진도읍 포산리의 한 국도에서

길가던 71살 오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혈중알콜농도 0.135%의 만취상태였던 김씨는

사건 발생 직후 배치된 경찰의

검문 과정에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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