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남에게 빌려준 자신의 통장을 재발급 받아
예금을 인출한 혐의로
24살 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고등학교 동창생의
삼촌인 36살 노 모씨에게
자신 명의의 통장을 빌려준 뒤
은행에서 이 통장을 몰래 재발급 받아
예금 5천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