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골목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오토바이로 46살 김 모 여인의
핸드백을 날치기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남자가 달아나다 버린
오토바이에서 지문을 감식하는 등
키 180센티미터로 추정되는 10대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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