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으로 비밀문 위장 성매매 업주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1 12:00:00 수정 2009-06-01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 여경 기동 수사대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안마 시술소 업주 41살 송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성 구매 남성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업주 송씨 등은 지난 2007년 광주시 치평동에 안마 시술소를 차리고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주고

5억 4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송씨 등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성 매매 밀실로 연결되는 문을

미술작품으로 위장하는가 하면

각 방마다 비상등을 설치해

손님들이 달아나게 돕는등

치밀한 수법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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