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체벌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대대적인 연수에 나서 경과가 주목됩니다.
시교육청은 오늘부터
교감과 전문 강사 등 130여명의 전문 강사를
일선 학교에 투입해
체벌의 피해 사례와 체벌을 대체하는
지도방법 등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체벌을 받은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체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이번 연수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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