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 20대 불심 검문에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1 12:00:00 수정 2009-06-01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심 거리에서 날치기 를 한 혐의로

2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1일) 오후 5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김모씨의 지갑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지만

1시간 가량 뒤 경찰의 불심검문을 받고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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