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에 등유 공급한 주유소 업주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2 12:00:00 수정 2009-06-02 12:00:00 조회수 1

장성경찰서는

경유를 원료로 쓰는 중장비에

경유 대신 값이 싼 등유를 공급한 혐의로

주유소 업주 38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장성군의 한 골재채취현장에서 일하는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에 등유 15만 리터

시가 1억 5천만원 어치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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