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경유를 원료로 쓰는 중장비에
경유 대신 값이 싼 등유를 공급한 혐의로
주유소 업주 38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장성군의 한 골재채취현장에서 일하는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에 등유 15만 리터
시가 1억 5천만원 어치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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