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별관 철거 논란 중재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2 12:00:00 수정 2009-06-02 12:00:00 조회수 1

일부 5.18 단체가 옛 도청 별관 철거를

반대하는 농성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

해법을 논의합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김동철 시당 위원장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그리고

최협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 위원장 등은

오늘 저녁 긴급 만남을 갖고

옛 도청 별관 철거 논란을 해결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5.18 단체의 농성을 강제 해산하기 위한

법원의 공권력 투입이 임박한 가운데

문화중심도시 추진단과 법원, 5.18단체가

모두 수긍할수 있는 해법이

마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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