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합니다.
전라남도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미뤄진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오늘 서울에서 열어,
여수 엑스포와 J프로젝트 등 현안사업에
국고가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또 4월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은
F1 특별법이
6월 국회에서는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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