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를 축하하는
시민 축제가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당초 내일 밤 8시
옛 전남 도청 앞 광장에서 열 계획이던
2015 유대회 유치 성공 시민 축제를
광주 월드컵 경기장으로 옮겨 열기로 했습니다
축제 장소가 월드컵 경기장으로 변경된 것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광주전남 추모위원회가
분향소가 아직 남아 있다는 이유로
축제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 줄 것을
광주시에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당초 지난달 28일 열릴 계획이었던 축하행사는
노 전 대통령 서거로 내일(3일) 저녁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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