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공사 계약과정에서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 7급 공무원 39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전산직인 이씨는
시청 홈페이지 관리와 공사 발주 과정에서
외부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입니다.
이씨는 또, 업체와 홈페이지 관리 계약을 한 뒤
자신의 아내에게 관리업무를 맡기도록 하고
인건비를 챙겼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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