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택시 조례안이 의회에서 부결된데 대해
신정훈 나주시장이
민주당 시의원들의 시정 발목잡기라고
규탄했습니다.
신 시장은 선관위와 국토해양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마련한
마을택시 조례 개정안을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선심행정이라며
부결시킨 것은
의회 스스로 제정한 조례를
당리당략에 따라 뒤집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토부의 유권해석을 변조했다는 주장은
시장과 공무원들을 모독한 것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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