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장 마을택시 조례 부결 규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2 12:00:00 수정 2009-06-02 12:00:00 조회수 1

마을 택시 조례안이 의회에서 부결된데 대해

신정훈 나주시장이

민주당 시의원들의 시정 발목잡기라고

규탄했습니다.



신 시장은 선관위와 국토해양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마련한

마을택시 조례 개정안을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선심행정이라며

부결시킨 것은

의회 스스로 제정한 조례를

당리당략에 따라 뒤집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토부의 유권해석을 변조했다는 주장은

시장과 공무원들을 모독한 것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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