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열곳 중 한곳 남은 음식 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2 12:00:00 수정 2009-06-02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식당 열 곳 중 한 곳이

남은 음식을 다시 쓰다가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모범 음식점과 유명 관광지 식당 등

6백곳을 점검한 결과

58곳이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다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이들 식당은 손님이 먹다남긴

김치와 멸치볶음, 젓갈 등을

다시 식탁에 올리거나

남은 김치나 밥을

찌개나 누룽지로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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