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식당 열 곳 중 한 곳이
남은 음식을 다시 쓰다가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모범 음식점과 유명 관광지 식당 등
6백곳을 점검한 결과
58곳이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다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이들 식당은 손님이 먹다남긴
김치와 멸치볶음, 젓갈 등을
다시 식탁에 올리거나
남은 김치나 밥을
찌개나 누룽지로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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