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담양의 식영정 일대와 명옥헌 원림,
해남 달마산의 미황사를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담양 식영정 일대의 경우
송강 문학의 산실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고,
무등산,광주호 등 자연환경과도
조화를 이루고 있어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명옥헌 원림은
적송과 배롱나무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미황사는 달마산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역사 문화 유적이란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문화재청은 한달간의 지정 예고 기간을 거친 뒤
명승으로 공식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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