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에서 급식용으로 쓰이는 쇠고기는
유전자 검사 결과
모두 한우로 판명됐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 연구소는
전남지역 각급 학교에서
급식용으로 쓰이는 쇠고기 29건에 대해
DNA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한우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도 시군 교육청 등의 의뢰를 받아
급식용으로 납품되는 쇠고기의 DNA 분석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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