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미곡처리장 통합 작업 박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2 12:00:00 수정 2009-06-02 12:00:00 조회수 0

전남 농협이 미곡처리장 통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남 농협은

지난 2000년도에 38개였던

전남의 미곡처리장을 통합해

현재 32개로 줄였습니다.



또 올해 안으로

나주와 영광, 무안에서

미곡처리장 5곳이 추가로 줄어드는 등

2013년까지 1 시군에 1 개의 미곡처리장만

남도록 통합됩니다.



농협은

규모화를 통해

쌀 가격을 낮추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미곡처리장을 통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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