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협이 미곡처리장 통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남 농협은
지난 2000년도에 38개였던
전남의 미곡처리장을 통합해
현재 32개로 줄였습니다.
또 올해 안으로
나주와 영광, 무안에서
미곡처리장 5곳이 추가로 줄어드는 등
2013년까지 1 시군에 1 개의 미곡처리장만
남도록 통합됩니다.
농협은
규모화를 통해
쌀 가격을 낮추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미곡처리장을 통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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