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선명학교 학생들이
'꿈꾸는 문화 열차' 공연을 통해
이색 공연을 즐겼습니다.
광주 선명학교 열린 4색 콘서트에서는
무언극과 비눗방울 공연등
극단 <몸 꼴>이 마련한 공연이 소개됐습니다
'꿈꾸는 문화 열차'는
문화 예술 체험 기회가 적은
특수학교나 농촌 지역 학생들을 위해
예술단체가 학교를 방문해서 공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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