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말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과학기술위성 2호'를 싣고 발사될
국내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가
정부로 부터 최종 발사 허가를 받았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제 3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제출한 나로호 발사허가신청서 심사 결과(안)에 대해
안전 관리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심의를 거쳐
원안대로 최종 확정.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항우연은
이번 발사 허가를 근거로
앞으로 최종 발사 점검과 준비를 진행하며
이달 말 쯤 발사체를 모두 조립해
다음 달 말 발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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