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석 전 장관 조직위원장 유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3 12:00:00 수정 2009-06-03 12:00:00 조회수 1

여수 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의

공석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 위원장으로 강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위원장 확정까지는 아직 변수가 많지만

지역적 안배와 대내외적인 인지도,

박람회의 실무적 능력을 모두 갖춘

강동석 현 인천대학교 석좌교수를

박람회 조직위원장 적임자로 판단하고

최종 검증 작업에

들어간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강교수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거쳐

지난 2천3년부터 2년간

건설교통부 장관을 역임했고

최근에는 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관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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