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의
공석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 위원장으로 강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위원장 확정까지는 아직 변수가 많지만
지역적 안배와 대내외적인 인지도,
박람회의 실무적 능력을 모두 갖춘
강동석 현 인천대학교 석좌교수를
박람회 조직위원장 적임자로 판단하고
최종 검증 작업에
들어간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강교수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거쳐
지난 2천3년부터 2년간
건설교통부 장관을 역임했고
최근에는 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관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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