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3 12:00:00 수정 2009-06-03 12:00:00 조회수 1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노란 우산공제 가입이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광주 전남 지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지역 노란우산 공제 가입자는 1300여 명으로,
조성된 금액이 4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전체 가입자와
기금 조성액의 6.5%에 이르는 것입니다.

지난 2007년 9월 첫 개시한 노란 우산 공제는
한달에 일정 부금을 납입해
폐업이나 사망 등 공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일시금으로 공제금을 지급해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도모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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