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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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늘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친환경유기농 박람회에
주빈으로 참가합니다.
전남도가 주빈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 것은
전국 친환경 인증 면적의 58%를 차지하는 등
국내 친환경 농업을 주도해 온 점이 인정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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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김양 부산상호저축은행 대표 이사와
이삼노 전남대 교수, 김영남 아이비티 대표,
이춘택 장산의료재단 이사장,
김성곤 서울대 교수 등 5명을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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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이 강진으로 유배돼 지나갔던 길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 탐방로' 시범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다산 유배길인 '삼남대로'에
생태 탐방로와 안내 표지판, 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친환경적인 '걷기 천국' 코스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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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진도 홍주를 홍보하기 위해
다음달 7일까지
결혼과 관련된 퀴즈 대회를 여는 등
신혼부부를 위한 이색 이벤트 행사를 엽니다.
진도군은 루비의 탄생과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7월 7일을
진도 홍부의 날로 제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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