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까지
옛 도청 별관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강박원 시의회 의장,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어젯밤 긴급모임을 갖고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10인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 15일까지
합리적인 방안을 내놓기로 합의했습니다.
해결 방향은
정부측과 5.18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시민의 뜻에 따라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자체 해결 시점까지
공권력이 투입되지 않도록 하고
정부와 5월단체로부터
권한 위임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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