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던
20대 남성이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 19일 새벽
광주시 중흥동의 한 교회에서 일어난
40대 피살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26살 최 모씨를 조사했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며 최씨를
어제 저녁 석방했습니다.
경찰은 50살 김 모씨를 둔기로 살해한
170센티미터의 키에 짧은 고수머리를 한
30대 초반의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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