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중학생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18살 김 모 군 등
10대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달 23일
광주 모 중학교 3학년인 15살 박 모군을
광주시 쌍촌동의 한 공원으로 불러내
"인사를 하지 않는다"며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맞은 박군은
현장을 지나던 등산객에 발견돼
현재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10대들 가운데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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