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생각 경험 학생 비율' 광주 가장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4 12:00:00 수정 2009-06-0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학생들의

정신 건강 상태가 다른 지역 학생들에 비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다고 답한 광주지역 학생 비율은

26.2 퍼센트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또 2주 내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슬프거나 절망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한

학생 비율도 43.2 퍼센트를 기록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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