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j프로젝트 여섯개 지구 중 하나인
부동지구에 대한 개발계획 승인 신청을
오늘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합니다.
전라남도가 제출할 부동지구 개발 계획은
총 사업비 5천3백억원을 들여
대규모 골프장과 호텔 등을
건립하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부동지구는 사업 시행자였던 대주건설이
특수목적법인에서 제외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초송지구 사업 시행자인 썬카운티가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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