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용 전기 요금이 오를 것으로 보여
농민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지식경제부는 고유가 대책의 하나로
원가 보상률이 낮은 분야의 전기요금을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원가 보상률이 38.8%로
가장 낮은 농사용 전기 요금이
먼저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
농민들의 에너지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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