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하순 햅쌀 6만 3천톤 출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4 12:00:00 수정 2009-06-04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햅쌀 재배면적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0일에

조생종 벼 모내기가 모두 끝남에 따라

8월 하순부터

6만 3천여톤의 햅쌀이 생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7.8 퍼센트로

전라남도는

내년까지 조생종 벼 재배면적을

10 퍼센트 수준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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