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햅쌀 재배면적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0일에
조생종 벼 모내기가 모두 끝남에 따라
8월 하순부터
6만 3천여톤의 햅쌀이 생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7.8 퍼센트로
전라남도는
내년까지 조생종 벼 재배면적을
10 퍼센트 수준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