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전남 최초 약학대학 설립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4 12:00:00 수정 2009-06-04 12:00:00 조회수 2

나주 동신대학교가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약학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동신대는 최근 정기언 총장을 위원장으로

약학대학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교과 과정과 투자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약학 대학은 현재 20개 대학이 있으며

지난 30년간 정원이 동결되오다

6년제 개편에 따라 증원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동신대에는 현재 한의과 대학과

보건계열 학과가 개설돼있어 약대가 설립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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